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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없어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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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쓰기가 유행이군요. 그럼 저도 쓱
1. 남들이 좋아하는 소식, 솔로가 되었다는 소식!
2. 남들이 에라이 하는 소식, 그 사이에 다시 커플이 되었다는 소식!
3. 와중에 제가 쓰던 노트북을 떨어뜨렸더니 맛탱이가 가기 직전이더군요. 근데 애인이 글쎄, 본인이 쓰던 노트북이 남는다면서 저한테 그냥 주시더군요!! 너무 감사하게 쓰고 있습니다. 인강용이면 충분.
4. 전에 쓰던 노트북을 마개조하려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해킨토시도 재밌길래 해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셀러론에도 설치하려는 말도 안되는 시도를 해보고 있지만, 혹여 성공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는 참고할 만한 데이터가 되길 바라ㅁ...
5. 500만원이 있다면... 구형 레이를 산다 vs 구구형 아반떼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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