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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라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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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트캠프가 끝나서 다시 백수가 되었습니다.
팀플은 정말이지...
책상 놔두고 회의실에서 일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2.
팀플과 함께 부트캠프가 끝나서 렌탈했던 맥북도 반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이참을 경로 찾아가서 쉘 스크립트 실행하는 거 빼면 리눅스가 맥보다는 더 편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지에딧 만세. 애초에 기본 에디터 잘 안씀
맥 기본 에디터는 진짜 에바쌈바삼진에바더군요... 그리고 한영키 캡스록인것도 맘에 안들었음...
+그래서 당분간은 데이터 분석건으로 뭐 못합니다.
리눅스 노트북이 램 8기가라 VScode 돌리면 뻗어요... (햇수로 9년됨)
3.

부트캠프도 끝났겠다...
오랜만에 비누 만들고 우산 수리했습니다.
그 벨크로가 낡아서 아예 안붙길래 떼고 단추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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