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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에디터!!

ilovepc2019.08.19 11:05조회 수 22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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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사이트 웹 에디터는 어떤건가요..? 직접 만드신건가여...


파일관리도 되고... 자동 저장도되네여.. 좋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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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작년보다 확실히 더 덥네요.. 더위도 좀 빨리 가시는 거 같기도 하고.. (by αGO) 근황입니다. (by 협스)
  • 2019.8.19 14:43

    고급 사이트라서 고급에디터 사용하는것 같아요.

  • @라엘
    2019.8.19 16:14

    오오~ 역시 라엘 님 블로그는 고급 블로그라서 댓글에 고급 textarea를 사용하시더군요!!

    항상 블로그에서 많이 배워서 감사합니다 ^-^

    저는 아직 초오급이라서 그런지 Summernote를 커스텀하다가 iOS에서의 각종 에러 콤보에 당하고 있어서

    적어도 iOS에서만큼은 textarea를 사용해야 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네요 ㅜㅜ

    (엔터 입력 등은 잡았는데 엉뚱하게 전체화면 모드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이젠 모바일로 완전히 넘어간 것 같아서 모바일 이용자의 UX를 무시할 수가 없네요.

    그럼 라엘 님께서도 바쁘시겠지만 좋은 한 주 되세요!

  • @이니스프리
    2019.8.20 00:03

    요즘 트랜드는 SPA(싱글 페이지 어플리케이션)와 WebApp 이죠.

    엔터프라이즈 쪽은 웹앱으로 전용 어플을 만드는 추세이고(통신사, 스타벅스, 에버랜드등) (어플의 네이티브 입력을 사용),

    웹커뮤니티들은 웹에디터를 걷어내고 textarea 로 가는 추세입니다.

    82쿡이나 더쿠, 오유, 루리웹, idpaper, 클리앙 등등 모바일로 보면 커뮤니케이션이 textarea 로만 이루어지며 이용자의 불편함도 딱히 없는것 같더라구요.

    입력 에디터 기능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트위터처럼, url autolink와 이미지 첨부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fancy wysiwyg 은 블로그하는 사람에게나 적합한 거죠.

    그리고 위지윅중에서는 froala 가 버그가 가장 적은것 같아요.

  • @라엘
    2019.8.20 00:44

    오오~ 라엘 님 덕분에 번번이 많이 배우네요 ^^

    역시 현업에 계신 분들께 한 수 배우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요새는 다들 여러 SNS 웹사이트의 textarea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위지윅 웹에디터를 걷어내더라도 이질감을 안 느끼는 것 같더군요.

    사실 웹에디터에 많은 버튼이 있더라도 실제로 이를 이용하는 유저는 극소수이고,

    그나마 bold, strike와 이미지 및 동영상과 관련된 버튼에 국한되겠죠.

     

    다만 유저들이 다소 불편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느낀 점이 있는데요.

    이미지나 동영상을 삽입했을 때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답답해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

    저도 댓글은 textarea를 사용하고, 버튼을 클릭하여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URL] 형식으로 입력이 되도록 했네요.

    라엘 님께서도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누보드의 경우에는

    '링크'라는 이름으로 input 태그로 유튜브 등 동영상의 URL을 받아서 글을 작성하면 이걸 iframe으로 변환해주는데요.

    글 작성을 완료하기 전에는 유튜브의 썸네일도 볼 수 없고, 삽입될 위치도 정확히 확인할 수 없죠 ㅠㅠ

    심지어 CKEditor에서 보안 등의 이유로 iframe 안의 내용을 CKEditor 내부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하다고 느끼는 분도 계시더군요 ㄷㄷ

     

    다행히 말씀해주신 URL autolink와 이미지 첨부 기능은 제가 따로 구현을 해놓은 것이 있으니

    조언해주신대로 textarea를 이용하여 모바일을 위한 write.skin.php을 새로 만들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Xamarin을 공부해서 웹앱을 만들어야겠군요 ^^

    만약 SPA로 가면 SEO와 관련하여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겠네요~

     

    그럼 라엘 님께서도 굿밤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 2019.8.20 10:07

    IOS, Android 는 cordova,

    Win, Mac 은 Electron 추천합니다!

    마켓같은곳 보면 푸쉬앱을 비싸게 파시는 분들이 있던데, cordova 같은것 사용하면 그런것들 10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요.

    역시 트랜드를 빠르게 적용하실수 있는 이니스프리님은 고오급개발자!

  • @라엘
    2019.8.20 13:45

    오오~ 추천 감사합니다!!

    저같은 초오급 비개발자가 하이브리드앱을 상대적으로 간단히 구현해보려면 Cordova로 가야되는군요 ^^

    라엘 님께서 10분 정도 걸린다고 하시니, 저는 10개월 동안 공부하고 10개월 동안 제작하면 되겠네요 ㄷㄷ

    네이티브앱에 가깝게 개발할 수 있는 Xamarin은 좀 더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고, 장기적으로 유지보수를 해야되면 배워볼게요~

    그럼 라엘 님께서도 좋은 오후 되세요 :)

     

    +)

    라엘 님 블로그의 https://blog.lael.be/post/44 이 글에서요~

    VPS 순서가 1, 2, 3, 6, 6, 6, 4 이렇게 넘버링되어 있던데요 ㄷㄷ

  • @이니스프리
    2019.8.20 22:51

    + 단점이 있다면 Electron의 경우 소스코드가 거의 그대로 공개가 됩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uglify와 같은 난독화 방식을 사용해서 분석을 어렵게 만드는 등의 작업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hrome이 같이 포함되어서 배포가 되기 때문에 간단한 앱도 크기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자바스크립트와 HTML, CSS로 쉽게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등으로 되게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Code, Atom, Slack, Figma 등이 대표적인 Electron 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모바일 환경의 경우, 저는 RN을 추천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

  • @humit
    2019.8.20 23:22

    오오~ Electron에 관한 좋은 말씀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데스크탑 GUI 앱이라면 아직 PyQt5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실력이라서 갈 길이 정말 머네요~ ㅎㅎ

     

    그누보드에 간단한 푸시앱 기능 등을 구현하기 위해 Xamarin과 Kivy를 두고 고민했었는데

    말씀해주신 리액트 네이티브도 더 알아보도록 할게요 ^^

    프론트엔드 개발하듯이 모바일 앱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개발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높다는 평가가 많더군요!

     

    원래는 하이브리드앱 제작을 의뢰를 맞기려고 했는데요.

    제 스스로 어느 정도 유지보수를 하지 못하면 그 이후에도 골치아픈 일이 생길 것 같아서요~

     

    그럼 humit 님께서도 굿밤 되세요! :)

  • @humit
    2019.8.21 14:12

    humit 님~ 바쁘실텐데 죄송한데요 ㅠㅠ

    혹시 Flutter는 추천을 하시지 않는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은 1. Dart라는 객체 지향 언어를 새로 배워야 한다는 점,

    (Dart가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없는 언어라고 들었네요)

    2. 구글의 지원이 언제 종료될지 모른다는 점인데요 ㅠㅠ

     

    반면 1. 공식문서가 상당히 잘 되어 있고,

    2. 버전 업그레이드에 따라 지원이 안 되는 기능이 있는 RN과 달리, 비교적 안정적으로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거창한 기능을 넣을 생각은 없구요 ㅠㅠ

    1. 그누보드와 연동해서 웹뷰에 푸시 알림 기능이 있는 앱, 2. 웹뷰는 없고 법률 MP3를 조문별로 재생하는 앱,

    이렇게 두 개를 1년 이내에 만들어보려고 하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시행착오가 적게 앱을 만들어볼 수 있는 프레임워크는 무엇인지 여쭤봅니다.

     

    그럼 좋은 오후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이니스프리
    2019.8.21 20:31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점이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이 진입장벽입니다. 다만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데에 큰 무리가 없으시다면 Flutter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Flutter의 경우에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제대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사용했던게 RN밖에 없어서 프레임워크를 추천드리기가 어렵네요... 아무래도 하이브리드앱 쪽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크게 바뀌다보니까요.

     

    + 참고로 이제 Flutter와 RN의 관심도는 거의 비슷해진 것 같네요.

    https://trends.google.com/trends/explore?q=React%20Native,Flutter

  • @humit
    2019.8.21 20:52

    옙 잘 알겠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한다는 진입장벽이 크긴 하죠 ㅠㅠ
    제가 대한항공 10만 마일리지가 있고, 올해 연말에 약 8000점이 소멸된다고 메일이 왔는데도 

    해외여행을 잘 안 가는 이유가 외국어를 잘 못하기 때문이죠

    Dart 같은 객체지향 언어는 저처럼 막코딩하는 사람한테는 상극일텐데 말이죠.

    그렇다고 제가 JS를 잘 다루는 편이 아니어서 RN으로 가더라도 그다지 메리트가 없을 것 같아요 ㅜㅜ
     
    Xamarin은 MS가 인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다른 프레임워크보다 상대적으로 기능이 늦게 추가된다고 하던데

    그러한 기능이 저한테 당장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들이 인기가 시들한 것 같아요.


    솔직히 제가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는 1도 모르지만,  
    저같은 초보자일수록 라이브러리가 많고, Stackoverflow에 Q&A가 많은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 편리하더군요.
     
    관련자료를 찾기 용이하다는 점에서는 RN이 가장 메리트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요.
    다만 (1) 국내에 출간된 서적이 있지만, 새 버전이 릴리즈될 때마다 바뀌는 부분이 많다고 들었구요.
    (2) 페북의 지원도 화끈하지 않고, Airbnb가 더 이상 RN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는 점이 약간 불안하네요.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

  • ilovepc글쓴이
    2019.8.21 00:01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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