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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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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운영하던 사업이 매우 바빠져서 접속도 뜸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일이 많아지고 바빠졌어요.
심지어 몇가지 굵직한 일이 겹치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ㅋㅋ
1. 취미
요즘 모바일 게임을 하나 깊게 파서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게임에 현질을 한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 좀 돈을 쓰고 있네요. (게임사가 돈을 잘 쓰게 유도를 잘합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모바일 게임에 써본적은 처음이라... ㄷㄷㄷ 구글 플레이 다이아몬드 등급이 되었네요!
2. 이사
최근 신축아파트 계약을 해서 이사를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기존 집이 아직 팔리지 않아요..... 어쩌지..
3. 차 바꿨습니다.
사실 작년 9월에 바꿨지만 근황 전하는 김에 같이 말씀드립니다.
제 현실 드림카 중에 하나인 X5 50e 로 바꿨습니다. 가솔린, 디젤, 전기차, 풀 하이브리드 를 타봤지만 그 중간에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타보고 싶다는 생각에 차를 바꿨네요.
새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도저히 디자인이 아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플하 타보니 장점은 가솔린, 디젤, 전기차, 풀 하이브리드의 장점들을 모았다. 입니다. (조용함, 경제성, 힘 등등)
단점은 가솔린, 디젤, 전기차, 풀 하이브리드의 단점을 모았다. 입니다. (무게, 가끔 울컥거림, 낮은 전비 등등)
그래도 고유가 시대에 기름 한방울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거 찍느라 빈 주차장 가서 찍었습니다. 금방찍고 차를 빼서 이동했습니다. 번호판은 GPT가 지워줬어요. )
덩치가 진짜 더럽게 큽니다.
전폭이 2m가 조금 넘어서 좁은 주차칸에는 차가 옆으로 삐져나와요.
이래저래 새로운 환경에 적응중이라 바삐살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바쁘지만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