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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뻔했던 아이폰 첫 발표회 비화.jpg

이니스프리 13 일 전 조회 수 55 추천 수 0



빌 게이츠가 시연회에서 블루스크린을 띄운 것과 대조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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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No Más!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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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
12 일 전
미국에서 차음 이이폰 3g를 사용하고 받았던 충격이 생각나네요.
그 뒤로 스마트 폰은 아이폰만 사용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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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12 일 전
@맛스타

미국에 계실 때 아이폰3G가 출시되었군요!

저는 아이폰은 한 대밖에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아이패드를 몇 대 사용해보니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비해 정말 완성도가 높더군요.

결국 SKT 센터에 방문하여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들어간 유심을 모두 아이패드로 옮기게 되더군요 ^^

애플 고객들이 충성도가 높은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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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스타
12 일 전
@이니스프리

저는 오히려 아이폰을 써보고 맥을 접하게된 뭔가 반대로된 사용자입니다.

 

가끔 애플의 폐쇄적인 정책에 혀를 내두를 때도 있지만 그 덕분에 보안은 빵빵한 편이니 그려러니 하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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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12 일 전
@맛스타

저도 구입순서가 아이패드 -> 맥북 -> 아이폰 순이니 조금 이상하긴 하네요 ^^

가장 많이 팔린 디바이스를 가장 늦게 구입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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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엘
11 일 전

그래도 윈도우 98 블루스크린 사건은 매끄럽게 넘어가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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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11 일 전
@제르엘

빌 게이츠의 순발력과 재치가 돋보였죠 ^^

잡스도 2007년에 리모컨으로 PT가 안 넘어갔는데 센스있게 위기를 넘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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